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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의 고온처리 중요성, 간단하게 발효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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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퇴비든지, 아니면 벌크퇴비든지 미숙 혹은 미발효퇴비가 대부분이고, 이로 인하여 악취와 가스, 각종 해충과
해충의 알, 선충 등과 해균이 많아서 농사가 어려움을 느꼈던 경우가 많았을 것입니다.  미발효 퇴비가 주된
실패의 원인이나 원이도 모르고 농사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농사가 되는 이유는 토양의 광물질 미네랄이 정균작용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검정색 랩을 제거하고 투명 비닐로 교체해서 고온처리를 해야합니다. 
이것은 농사의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봄에 받아서 한여름의 고온기를 걸치면 온도가 60 ℃가 넘으면 해충과 해균
풀씨까지 죽고 구수한 발효향이 납니다. 고온성 유효미생물이 활성화되어 있어서 향기가 좋을 것입니다.

풍기 사과 강의를 하는데, 2년씩 고온처리를 해서 사용하신 분도 있더군요.
너무 좋다고 하는데, 설명을 해도 주변에서 이해를 못한다고 하더군요.

꼭 고온처리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차광망이나 담요를 덮어도 안되고, 빵구난 곳은 투명테이프로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고무바로 아래 부분
그리고 열십자로 고정해서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하십시요.